서의철·정보권 가세…소리의 무게 더한 2026 시즌창극 '살로메'가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4회 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김준수와 유태평양이 출연하는 이번 서울 공연은 천안·부산·울산·고양·대구·창원으로 이어지는 하반기 7개 도시 투어의 출발점이다.관련 키워드창극살로메서울공연마포아트센터김준수유태평양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조계종 총무원장 도전' 경우 스님 "지금 아니면 변화 어렵다는 간절함에 출마"한국 현대사 100년을 색으로 압축했다…송영후 개인전 '메모리의 색'관련 기사파격 창극 '살로메' 돌아온다…김준수·최예림, 팜므파탈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