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문화재단이 '2026 금호아트홀 상주음악가' 세 번째 무대 '페르소나 Ⅲ. 사랑'을 7월 2일 오후 7시30분 서울 서대문구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연다. 바리톤 김태한은 첫 프랑스 가곡 리사이틀로 라벨, 포레, 드뷔시 등의 작품을 들려주며 '사랑'의 여러 감정을 무대에 올린다.관련 키워드금호아트홀김태한페르소나Ⅲ.사랑프랑스가곡일리야라쉬코프스키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채용·교육·보상까지…준비·도입·운영·실행 4단계 인적자원관리애도와 우정의 경계 파고든 프랑스 소설…2025 부커상 최종후보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