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월 전국 곳곳에서 다채로운 공연 펼쳐16일 동숭동 예술가의 집에서 열린 '아르코 썸 페스타' 기자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1 김정한 기자16일 동숭동 예술가의 집에서 열린 '아르코 썸 페스타' 기자간담회에서 고인범 배우와 최덕문 배우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1 김정한 기자2026 아르코 썸 페스타 키비주얼 이미지 (아르코 제공)관련 키워드아르코썸페스타김정한 기자 "파리의 낭만, 서울서 깨어난다"…'로트렉·발라동: 몽마르트르의 화가들'전"전시장 대여부터 홍보물 제작까지 지원"…하랑갤러리 '2027 작가공모'관련 기사서울·부산 등 전국 15개 공연축제 하나로…'아르코 썸 페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