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일반관람객 2회 운영…20일 현장 선착순으로 30명 접수경기문화재단 남한산성역사문화관이 경기문화유산학교와 연계한 초여름 전통문화 행사를 오는 20일 연다. 광명농악 공연은 자유 관람으로 열고 단오선 만들기는 일반 관람객 30명을 현장 선착순으로 받는다.관련 키워드남한산성역사문화관경기문화유산학교광명농악조물딱공방단오선체험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최휘영 장관 "무단봉쇄를 풀라"…핸드볼경기장 사태에 '엄정 경고''모모모! 니니모' 세계관 넓힌다…더핑크퐁컴퍼니·TV아사히 공동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