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엑스 계정에 "체육인의 터전 빼앗는 위선 멈춰야"시위자 반대로 봉쇄 해제 논의 무산…체육인 생업 피해와 법적 대응 경고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시작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는 16일 한 시민이 대한체육회 관계자들의 핸드볼경기장 진입을 막고있다.(공동취재) 2026.6.16 ⓒ 뉴스1 김도우 기자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의 무단 봉쇄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최 장관은 16일 엑스(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불법 행위가 이어지면 모든 법적 수단으로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다.관련 키워드최휘영문화체육관광부올림픽공원핸드볼경기장무단봉쇄법적대응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알렉상드르 뒤마 '천하나의 유령' 첫 한국어 완역퇴직연금 500조 시대…AI 시대의 연금 투자법에 답하다관련 기사중소·인디 업계의 호소 "신인 40% 급감… K팝 허리가 끊길 판"'보름째 봉쇄시위'에 체육단체 업무 마비…최휘영 "해결방안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