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클래시컬 브릿지 국제 음악 페스티벌' 기자간담회오는 4~12일, 예술의전당·롯데콘서트홀·고양아람누리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클래시컬 브릿지 국제 음악 페스티벌 제공)왼쪽부터 미샤 마이스키, 클라라 민, 리다 첸(클래시컬 브릿지 국제 음악 페스티벌 제공)관련 키워드미샤마이스키장한나클래시컬브릿지국제음악페스티벌클라라민리다첸예술의전당정수영 기자 국가유산청, 근현대건축유산 홍보대사에 조정구·김종헌 위촉"만수무강을 빕니다"…고종 염원 담은 '꽃', 140년 만에 다시 활짝(종합)관련 기사'장한나 스승' 미샤 마이스키 6월 내한 공연…"평생의 꿈 이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