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는 3년…근현대건축유산 가치 알리는 역할근현대건축유산 홍보대사 위촉장 수여 후 기념촬영. 왼쪽부터 김종헌 교수, 최보근 국가유산청 차장, 조정구 건축가.(국가유산청 제공)관련 키워드국가유산청근현대건축유산조정구김종헌홍보대사정수영 기자 국중박, 5개월 만에 벌써 325만 넘었다…연간 최대 650만명 경신 가능성↑기무간 뜬다…서울시무용단 대표작 '미메시스' 강동아트센터 상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