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는 3년…근현대건축유산 가치 알리는 역할근현대건축유산 홍보대사 위촉장 수여 후 기념촬영. 왼쪽부터 김종헌 교수, 최보근 국가유산청 차장, 조정구 건축가.(국가유산청 제공)관련 키워드국가유산청근현대건축유산조정구김종헌홍보대사정수영 기자 미샤 마이스키 "장한나는 110% 해내는 제자…새 도전 잘할 것""만수무강을 빕니다"…고종 염원 담은 '꽃', 140년 만에 다시 활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