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오페라단 '피터 그라임스' 제작발표회공연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6월 18~21일‘피터 그라임스’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는 연출가 줄리앙 샤바. ⓒ 뉴스1 권현진 기자테너 크리스토퍼 벤트리스.ⓒ 뉴스1 권현진 기자‘피터 그라임스’ 기자간담회에서 답변하고 있는 박혜진 국립오페라단 단장 겸 예술감독(왼쪽 세번째).ⓒ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피터그라임스국립오페라단오페라박혜진줄리앙샤바스릴러오페라예술의전당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정수영 기자 신화·설화·역사 새롭게 풀어낸 창극 4편…11월 국립극장서 첫선이민진, '파친코' 이후 10여 년 만에 신작…한국 교육열을 파고들다관련 기사"소문은 잔혹했다"…英 스릴러 오페라 '피터 그라임스' 6월 초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