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부터 7월 12일까지 서울 종로구 삼청로 갤러리현대수영하는 인물과 어머니, 슈퍼히어로 등 대표 모티프 통해 인간 존재의 취약성갤러리현대가 캐서린 브래드포드의 한국 첫 개인전 '리빙 어 드림'(Living a Dream)을 연다. 신작을 중심으로 20여 점의 회화를 선보이며 물과 우주, 밤처럼 경계 없는 공간에 떠 있는 인물 군상을 통해 작가의 핵심 모티프와 정서를 조망하는 자리다.관련 키워드갤러리현대캐서린브래드포드LivingaDream한국첫개인전수영하는인물들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영화산업 명운 걸린 '홀드백'…"갈비뼈 부러지는 부작용 감수" 8월 결론(종합)홀드백 논의…한국 영화 유통구조 개선을 위한 민관협의체 발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