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도 할로윈이 있었다"…김주빈 안무가 '귀신날: 도시의 밤'

6월 16~17일 아르코예술극장…한국춤·컨템포러리 서커스·라이브 음악 결합

본문 이미지 - 김주빈 안무가가 대표작 '귀신날'을 확장한 '귀신날 : 도시의 밤'으로 돌아온다. 공연은 6월 16일과 17일 오후 8시 서울 종로구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열린다.
김주빈 안무가가 대표작 '귀신날'을 확장한 '귀신날 : 도시의 밤'으로 돌아온다. 공연은 6월 16일과 17일 오후 8시 서울 종로구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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