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긋난 파도 흔들리는 시간'전아르코미술관 7월 29일까지20일 아르코미술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오민(맨 오른쪽)과 카밀 노먼트(중앙)가 전시 '어긋난 파도 흔들리는 시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김정한 기자'어긋난 파도 흔들리는 시간'전 오민 작가 전시 작품 전경 ⓒ 뉴스1 김정한 기자'어긋난 파도 흔들리는 시간'전 카밀 노먼트 작가 전시 작품 전경 ⓒ 뉴스1 김정한 기자'어긋난 파도 흔들리는 시간'전 포스터 (아르코미술관 제공)관련 키워드오민카밀노먼트어긋난파도흔들리는 시간아르코미술관김정한 기자 차인표, 배우 33년 만에 첫 연극 무대…"나이 든 지금 진짜 '키팅' 전할 때""AI 시대 '진짜 지식' 보존한다"…40개국 도서관장들 모여 '부산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