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고재 6월 20일까지20일 학고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종구가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김정한 기자이종구 '사유 : 思惟'전 전시 전경. ⓒ 뉴스1 김정한 기자이종구, 불이(不二)_무무명, 2025, 캔버스에 아크릴릭, 130x130cm (학고재 제공)관련 키워드이종구사유학고재반가사유상김정한 기자 '디지털 문명을 바꾼 혁신가' 스티브 잡스, 56세로 잠들다 [김정한의 역사&오늘]韓 최초 발성영화 '춘향전' 단성사 개봉 [김정한의 역사&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