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고재 6월 20일까지20일 학고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종구가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김정한 기자이종구 '사유 : 思惟'전 전시 전경. ⓒ 뉴스1 김정한 기자이종구, 불이(不二)_무무명, 2025, 캔버스에 아크릴릭, 130x130cm (학고재 제공)관련 키워드이종구사유학고재반가사유상김정한 기자 독소전쟁의 분수령, 쿠르스크 전투 개시 [김정한의 역사&오늘]미국 고전문학의 거장 너세니얼 호손 출생 [김정한의 역사&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