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소설이 오페라로 변신…창작오페라 '봄봄'과 전통연희의 만남

이건용 대본·작곡, 안지환 연출로 65분 공연
전통연희단 꼭두쇠 '아리랑 난장' 함께 선보여

본문 이미지 - 그랜드오페라단이 창단 30주년을 맞아 창작오페라 '봄봄'과 전통연희 '아리랑 난장'을 6월 25일과 26일 부산 금정문화회관 금빛아트홀에 올린다.
그랜드오페라단이 창단 30주년을 맞아 창작오페라 '봄봄'과 전통연희 '아리랑 난장'을 6월 25일과 26일 부산 금정문화회관 금빛아트홀에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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