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형 "67년 만에 '샤일록'…20세엔 권선징악, 80대 땐 '이것' 표현"(종합)

12일 연극 '베니스의 상인' 기자간담회 열려
공연은 7월 8~8월 9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본문 이미지 - 배우 신구(오른쪽), 박근형이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NOL서경스퀘어에서 열린 연극 '베니스의 상인'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셰익스피어의 대표 희극을 바탕으로 법과 자비·복수와 선택의 충돌을 그린 이번 작품은 고전의 구조를 유지하면서 인물 간의 감정과 대립을 끌어올리는 방식으로 재구성됐다. 2026.5.12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배우 신구(오른쪽), 박근형이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NOL서경스퀘어에서 열린 연극 '베니스의 상인'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셰익스피어의 대표 희극을 바탕으로 법과 자비·복수와 선택의 충돌을 그린 이번 작품은 고전의 구조를 유지하면서 인물 간의 감정과 대립을 끌어올리는 방식으로 재구성됐다. 2026.5.12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본문 이미지 - 배우 신구가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NOL서경스퀘어에서 열린 연극 '베니스의 상인'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셰익스피어의 대표 희극을 바탕으로 법과 자비·복수와 선택의 충돌을 그린 이번 작품은 고전의 구조를 유지하면서 인물 간의 감정과 대립을 끌어올리는 방식으로 재구성됐다. 2026.5.12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배우 신구가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NOL서경스퀘어에서 열린 연극 '베니스의 상인'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셰익스피어의 대표 희극을 바탕으로 법과 자비·복수와 선택의 충돌을 그린 이번 작품은 고전의 구조를 유지하면서 인물 간의 감정과 대립을 끌어올리는 방식으로 재구성됐다. 2026.5.12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본문 이미지 - 배우 수영(소녀시대 수영)이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NOL서경스퀘어에서 열린 연극 '베니스의 상인'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셰익스피어의 대표 희극을 바탕으로 법과 자비·복수와 선택의 충돌을 그린 이번 작품은 고전의 구조를 유지하면서 인물 간의 감정과 대립을 끌어올리는 방식으로 재구성됐다. 2026.5.12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배우 수영(소녀시대 수영)이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NOL서경스퀘어에서 열린 연극 '베니스의 상인'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셰익스피어의 대표 희극을 바탕으로 법과 자비·복수와 선택의 충돌을 그린 이번 작품은 고전의 구조를 유지하면서 인물 간의 감정과 대립을 끌어올리는 방식으로 재구성됐다. 2026.5.12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본문 이미지 -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NOL 서경스퀘어에서 열린 연극 '베니스의 상인' 기자간담회에서 연극 주역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배우 한세라, 수영, 박근형, 신구, 원진아, 김아영, 김슬기, 조달환, 최정헌. 2026.5.12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NOL 서경스퀘어에서 열린 연극 '베니스의 상인' 기자간담회에서 연극 주역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배우 한세라, 수영, 박근형, 신구, 원진아, 김아영, 김슬기, 조달환, 최정헌. 2026.5.12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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