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도 대표작 11점 포함 50건 96점 선봬…이순신 '친필 서간' 눈길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2층 서화실 4일~8월 2일4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단원 김홍도, 시대를 그리다'전 전시실 관람을 함께하며 직접 도슨트를 진행하고 있다. ⓒ 뉴스1 김정한 기자국립중앙박물관 단원 김홍도, 시대를 그리다'전 전시 전경. ⓒ 뉴스1 김정한 기자이순신이 한효순에게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친필 편지 전시 전경. ⓒ 뉴스1 김정한 기자'단원 김홍도, 시대를 그리다'전 포스터 (국립중앙박물관 제공)관련 키워드김홍도국립중앙박물관유홍준김정한 기자 클라라 주미 강 "연주자의 길은 먼 여정…70대에도 전성기 누리고파"글로벌인플루언서협회 '진콘' 신임 대표에 마케팅 전문가 주성균 선임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사진가 권리 보호·인력 양성부터 인공지능 대응까지…'사진진흥법' 국회 통과'사랑' 197편·'여자' 172편… 한국영화 제목이 보여준 감수성관련 기사'단원풍속도첩'부터 '기로세련계도'까지…김홍도 11건 포함, 서화실 새단장"칠순 이전은 예고편"…유홍준이 들려준 겸재 정선의 대기만성겸재·단원·추사 '교과서 속 명품', 국중박 상설 전시로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