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도 대표작 11점 포함 50건 96점 선봬…이순신 '친필 서간' 눈길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2층 서화실 4일~8월 2일4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단원 김홍도, 시대를 그리다'전 전시실 관람을 함께하며 직접 도슨트를 진행하고 있다. ⓒ 뉴스1 김정한 기자국립중앙박물관 단원 김홍도, 시대를 그리다'전 전시 전경. ⓒ 뉴스1 김정한 기자이순신이 한효순에게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친필 편지 전시 전경. ⓒ 뉴스1 김정한 기자'단원 김홍도, 시대를 그리다'전 포스터 (국립중앙박물관 제공)관련 키워드김홍도국립중앙박물관유홍준김정한 기자 서승만 정동극장 신임 대표, 인사 논란에 "우려도 '관심'…다방면 경력 살릴 것""미술관서 듣는 모차르트 '마술피리'"…수원시향 무료 '가을 음악회'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파리 심장부에 한국 현대건축 알린다…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공공지원 벗어나 자체수입 늘리자"…'예술기업 자금전략 로드맵' 참가자 모집관련 기사이건희 기증품부터 박수근·김환기까지…英박물관서 만나는 한국의 2000년"베일 벗은 희귀 유물과 '불이선란도'"…'추사 김정희와 그의 동반자'전"소박한 밥상에 담긴 거대한 유산"…국중박 '우리들의 밥상'전유홍준이 들려주는 '천재 화가'의 삶…국중박 6월 '김홍도 특별강연''단원풍속도첩'부터 '기로세련계도'까지…김홍도 11건 포함, 서화실 새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