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도 대표작 11점 포함 50건 96점 선봬…이순신 '친필 서간' 눈길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2층 서화실 4일~8월 2일4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단원 김홍도, 시대를 그리다'전 전시실 관람을 함께하며 직접 도슨트를 진행하고 있다. ⓒ 뉴스1 김정한 기자국립중앙박물관 단원 김홍도, 시대를 그리다'전 전시 전경. ⓒ 뉴스1 김정한 기자이순신이 한효순에게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친필 편지 전시 전경. ⓒ 뉴스1 김정한 기자'단원 김홍도, 시대를 그리다'전 포스터 (국립중앙박물관 제공)관련 키워드김홍도국립중앙박물관유홍준김정한 기자 좌우합작 큰 별 몽양 여운형 피습 사망 [김정한의 역사&오늘]빛과 어둠의 파괴자, 카라바조 사망 [김정한의 역사&오늘]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가난할수록 살이 찐다"…중년 비만의 구조를 추적하다"미쳤다는 낙인이 누구에게, 어떤 방식으로 붙는가"관련 기사"소박한 밥상에 담긴 거대한 유산"…국중박 '우리들의 밥상'전유홍준이 들려주는 '천재 화가'의 삶…국중박 6월 '김홍도 특별강연''단원풍속도첩'부터 '기로세련계도'까지…김홍도 11건 포함, 서화실 새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