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동에서 오치균까지 8인 작품 9점 선봬새결화랑 17일~4월 30일'빛으로 그린 자연' 전시 전경 (새결화랑 제공)이마동(1906~1981), 촌-정중동, 1974, 캔버스 유채, 91×116.8cm (새결화랑 제공)관련 키워드빛으로그린자연새결화랑김정한 기자 "전국 여름을 달군다"…'아르코 썸 페스타' 1차 라인업 7개 작품 공개"파리의 낭만, 서울서 깨어난다"…'로트렉·발라동: 몽마르트르의 화가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