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칼로막베스' 리뷰연극 '칼로막베스'에서 김호산(앞)과 김준수(옐로밤 제공)'칼로막베스' 공연 사진. 가운데 왼쪽이 '막베스' 역의 김호산.(옐로밤 제공)관련 키워드칼로막베스김준수김호산마방진맥베스셰익스피어정수영 기자 신화·설화·역사 새롭게 풀어낸 창극 4편…11월 국립극장서 첫선이민진, '파친코' 이후 10여 년 만에 신작…한국 교육열을 파고들다관련 기사부산문화회관, '칼로막베스' 공연… 슬랩스틱 코미디로 재해석한 셰익스피어'국악계 아이돌' 김준수, '레이디 맥베스' 된다…연극 '칼로막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