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 결과 5월 중 발표2025년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전경 ⓒ 최용준 (아르코 제공)관련 키워드아르코베니스비엔날레한국관예술감독김정한 기자 스콧, 남극 도달…그러나 아문센보다 한 발 늦다 [김정한의 역사&오늘]교황청, 로마 귀환…70년 '아비뇽 유수' 종식 [김정한의 역사&오늘]관련 기사"백남준은 매우 중요한 예술가…아르코·게티, 공동연구 펼칠 것"문화예술세계총회 등 개최…정병국 "아르코국제주간으로 글로벌 거점 마련"베니스비엔날레 제19회 국제건축전 한국관 전시, 10일 개막예술위, 2025 비평 지원사업 적극 추진…시각예술계 비평 활성화 박차"두껍아 두껍아"로 선보이는 베니스비엔날레 국제건축전 '한국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