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MMCA영상관 26일~2026년 1월 10일'이중시선'전 포스터 (국립현대미술관)싸이코, 히치콕, 1960 (국립현대미술관 제공)넘버3, 송능한, 1997 (국립현대미술관 제공)관련 키워드이중시선국립현대미술관김성희김정한 기자 서울 서남권 첫 공립 미술관 탄생…12일 '시립 서서울미술관' 개관"디지털로 구현한 자연"…문이삭 '보헤미아는 바다 사이에 있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