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디어 특화와 지역 상생의 열린 공간…릴레이 개관 특별전최은주 관장 "기술과 예술, 지역과 세대를 연결하는 플랫폼 될 것"12일 서서울미술관에서 기자간담회가 진행되고 있다. ⓒ 뉴스1 김정한 기자12일 서서울미술관 기자간담회 직후 개관 투어에서 세마 퍼포먼스 ⟪호흡⟫ 파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 뉴스1 김정한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전경, 사진 제공: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김태동관련 키워드서서울미술관개관서남권공립미술관김정한 기자 日 해군 제독 야마모토 이소로쿠 피격 사망 [김정한의 역사&오늘]"스위스는 정말 중립이었을까"…광주비엔날레 '스위스 파빌리온' 전시관련 기사'서서울미술관' 12일 개관…오세훈 "서울 문화지도 균형 갖춰"서울시립미술관, 8개 본·분관 체제 운영…서서울미술관 개관유영국·오윤부터 린 허쉬만 리슨까지…국내외 거장 만난다[서울꿀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