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갤러리 13일~4월 11일문이삭 《보헤미아는 바다 사이에 있다》 개인전 전시 전경 (이미지 제공 : 작가, G Gallery)문이삭 l Moon Issac (b.1986, 한국), 채집한 흙, 수집한 도자기 26 x 28 x 28 cm 2025. 이미지 제공 : 작가, G Gallery관련 키워드문이삭보헤미아는바다사이에있다김정한 기자 日 해군 제독 야마모토 이소로쿠 피격 사망 [김정한의 역사&오늘]"스위스는 정말 중립이었을까"…광주비엔날레 '스위스 파빌리온'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