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바톤 19일~12월 24일리너스 반 데 벨데 (갤러리바톤 제공)리너스 반 데 벨데. 그는 빌린 목소리로 숨을 쉰다., 2025, 캔버스에 목탄, 120 x 85 cm. (제공: 갤러리바톤)관련 키워드리너스반데벨데큰메아리갤러리바톤김정한 기자 서울 서남권 첫 공립 미술관 탄생…12일 '시립 서서울미술관' 개관"디지털로 구현한 자연"…문이삭 '보헤미아는 바다 사이에 있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