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너스 반 데 벨데. 그는 빌린 목소리로 숨을 쉰다., 2025, 캔버스에 목탄, 120 x 85 cm. (제공: 갤러리바톤)관련 키워드리너스반데벨데큰메아리갤러리바톤김정한 기자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15일 'AI 시대 언론사 디지털 기술 전략 세미나'수원시립미술관, 연말 맞이 윈터 페스티벌 '뮤지엄 라디오'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