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아트센터 서울 LG 시그니처 홀, 11월 6~9일피나 바우쉬의 '카네이션' 공연 장면ⓒLaszlo Szito(LG아트센터 제공)'카네이션' 공연 장면ⓒUwe Stratmann(LG아트센터 제공)관련 키워드카네이션피나바우쉬현대무용LG아트센터정수영 기자 죽어도 죽지 않는 시대, '나'는 누구인가…연극 '모어 라이프' 韓 초연"임용 합격 키워드만 담았다"…방대한 서양음악사, '한 권으로 끝'관련 기사"괴롭고 사랑스럽다"…겨울 지나 인생의 카네이션은 또 피네"춤의 경계를 허물다"…피나 바우쉬의 '카네이션'이 돌아온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