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컬렉션 9점 등 1960~2010년대 대표작 86점 조명상시 전시, 5월 1일부터MMCA 상설전 서울_전시 전경 (국립현대미술관 제공)강익중, 삼라만상, 1984-2014, 패널에 혼합재료, 오브제, 콜라주, 동에 크롬 도금, 가변 크기 설치 (반가사유상 92×33×33cm, 패널 50×50×10cm(400)) (국립현대미술관 제공)백남준, 잡동사니 벽, 1995, 자동차 부품, 가마, 피아노 키보드, TV 부품, 오디오, 스피커, 코끼리상, 불상, 트럼펫, 채색한 캔버스와 천, 프라이팬, 깔대기, 가변 크기 (국립현대미술관 제공)관련 키워드국립현대미술관한국현대미술하이라이트김정한 기자 "원로 여성 예술가의 창작과 삶 조명"…장편 다큐 '김윤신은 미술관에 없다'김애란 '안녕이라 그랬어', 창비 만해문학상 본상 수상…상금 3000만 원관련 기사[르포]케데헌부터 인왕제색도까지…런던서 만나는 2000년 한류의 뿌리샤갈의 꿈부터 호크니의 풍경까지…글로벌세아 '시대의 초상' 전시"거장들의 붓길로 엮은 서사"…'한국현대회화 하이라이트: 모더니즘과 도전'전"한국현대미술 60년사 조망"…국립현대미술관, 'MMCA 아카데미'국현, 외국인 관람객 위한 '영어 해설·교류 프로그램' 대폭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