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원예술 작가들의 창작 기반 강화"이현정(왼쪽) LG아트센터장과 정병국 아르코 위원장(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공) 관련 키워드한국문화예술위원회아르코LG아트센터정병국이현정업무협약다원예술정수영 기자 임윤찬 '골드베르크', 英 그라모폰 최종 후보…트로피 또 품을까손으로 쓴 '한국프로야구 출범' 설계도, 예비문화유산 공모전 '최우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