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율리아나 아브제예바 서면 인터뷰공연은 오는 2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피아니스트 율리아나 아브제예바(c) Maxim Abrossimow(마스트미디어 제공)2010년 쇼팽 콩쿠르 최종 라운드에서 연주하는 아브제예바 모습(쇼팽 인스티튜트 공식 유튜브 캡처)아브제예바는 "한국 관객을 가장 잘 묘사하는 단어는 '열정적'(enthusiastic)"이라며 "음악에 대한 관심이 깊고, 반응도 따뜻하며, 지식도 풍부하다"고 했다.(c) Maxim Abrossimow(마스트미디어 제공)관련 키워드율리아나아브제예바쇼팽쇼스타코비치조성진정수영 기자 내 '부캐'가 김홍도 그림 속 주인공 된다…'모두의 풍속도' 18일 공개은희경, 서점인 선정 '올해의 작가'…"소설 세계 끊임없이 갱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