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리오뮤지엄 제주 9월 6일까지박웅규 개인전 '새 몸' 포스(아라리오뮤지엄 제공)박웅규 '새 몸' 전시 전경 (아라리오뮤지엄 제공)관련 키워드박웅규새몸아라리오뮤지엄제주김정한 기자 백발의 영웅 존 글렌, 다시 우주 궤도에 오르다 [김정한의 역사&오늘]"AI와 몸의 감각이 만난다"…아트코리아랩, 11월 융합 페스티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