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에 K뮤지컬의 작품성·대중성 알렸다"9일 오전(한국 시각) 미국 뉴욕 라디오시티 뮤직홀에서 열린 제78회 토니상 시상식에서 '어쩌면 해피엔딩'으로 음악상(Best Score)과 각본상(Best Book of a Musical)을 받은 박천휴(왼쪽)와 윌 애런슨이 활짝 웃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박천휴유인촌축전박정환 문화전문기자 "17년 만에 환율 1500원"…환율전쟁이 더 급박해졌다역임한 대표직함만 6개…'기업회생 전문가'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