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국 109개 갤러리 참여…높아진 작품 수준특별전시 섹션 '커넥트'(CONNECT) 주목Art Busan 2025_전시장 전경 (SonnePR 제공)8일 아트부산 2025 VIP 프리뷰 전경.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등의 모습이 보인다. (SonnePR 제공)아트부산 2025 전시장 전경. ⓒ 뉴스1 김정한 기자관련 키워드아트부산2025벡스코김정한 기자 한국문인협회 前 이사장 신세훈 시인 별세…향년 85세"삶을 힘들지만 결국 따뜻하다"…'데뷔 50년' 김원숙, 개인전 '영원한 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