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국 109개 갤러리 참여…높아진 작품 수준특별전시 섹션 '커넥트'(CONNECT) 주목Art Busan 2025_전시장 전경 (SonnePR 제공)8일 아트부산 2025 VIP 프리뷰 전경.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등의 모습이 보인다. (SonnePR 제공)아트부산 2025 전시장 전경. ⓒ 뉴스1 김정한 기자관련 키워드아트부산2025벡스코김정한 기자 미국 고전문학의 거장 너세니얼 호손 출생 [김정한의 역사&오늘]"교실로 퍼지는 전자책"…디지털 독서 생태계 구축 '맞손'관련 기사국가유산청, 세계유산위 준비 2차 유네스코 사전실사 완료"부산의 봄, 예술로 물든다"…'아트부산 2026' 5월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