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웅·유승하·이희재·최호철 초청김근태기념도서관 2층 공간 마루 8일'전시연계워크숍 - 작가와의 대화' 포스터 (김근태기념도서관 제공)'예술로 기억하다' 전시 전경 (김근태기념도서관 제공)관련 키워드김근태기념도서관예술로기억하다워크숍김정한 기자 나태주 '꽃을 보듯 너를 본다', 최근 10년간 가장 많이 팔린 '시집'이었다"현대미술의 이단아" 데이미언 허스트, 서울서 亞 최초 대규모 개인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