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 '이강소:풍래수면시' 기자간담회에서 관계자가 작품을 바라보고 있다. 2024.10.3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박광진 작가의 개인전 '자연의 속삭임' 전시 전경. 서울시립미술관 제공.백남준, '로봇 K-456', 1964(1996)/백남준아트센터 소장 Ⓒ백남준 에스테이트 Nam June Paik Estate(부산현대미술관 제공)관련 키워드국립현대미술관서울시립미술관부산현대미술관국립아시아문화전당김일창 기자 장동혁 "李, 北·이란에 왜 한마디 못하나…대북송금 영수증 때문?"한동훈 "찌질이 정치" 김민석 '맹공'…與 "'尹 황태자' 지옥문 열릴 것"관련 기사"미술관마다 다 달라요"…명절연휴 휴관일 정보 모았다"가상과 물질의 교차점을 탐구하다"…정희민 '번민의 정원'전서울시청 하늘광장 갤러리서 '서울 그림지도' 전시'대통령과 곽' 연작 재일화가 곽덕준, 별세…향년 88세로"인간 욕심과 본성 들여다보기"…이길우 '올 카인즈 오브 씽스'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