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에서 30년 만에 열리는 대규모 도자 전시1950년대 이후 도자공예 총망라…과천서 내년 5월6일까지'한국 현대 도자공예: 영원의 지금에서 늘 새로운'展 전경. 국립현대미술관 제공.'한국 현대 도자공예: 영원의 지금에서 늘 새로운'展. 국립현대미술관 제공.관련 키워드한국도자도자공예국립현대미술관미술전시김일창 기자 정점식 "李대통령, 아들 관저 생활에 청년 전월세 대란 남 일 같은 듯"李 국정 지지도 36.9% 소폭 반등…민주 38.3%·국힘 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