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부터 24일까지 명동예술극장과 예술의전당 등에서 열려25일 서울 서초구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린 국립단체 청년 교육단원 통합 발대식에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4.4.25/뉴스1관련 키워드국립단체청년교육단원문체부유인촌김일창 기자 장동혁 "與 '공소취소' 등 악법에 李대통령 역할 필요 말할 것"장동혁 "이진숙 국회서 더 필요한 인물"…보궐선거 공천 시사관련 기사'문체부장관만 2번' 유인촌 "난 행복한 햄릿…사람·과정 중시 전통 이어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