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8일까지 서울 강남 신사동 전시장에서 개최김지선·이미솔 2인전 '자유진행리듬' 전경. 아르떼케이 제공.관련 키워드아르떼케이자유진행리듬김지선이미솔미술전시김일창 기자 송언석, 李대통령 사과 요구에 "유구한 조작선동 역사 사과했나" 반박송언석 "국정조사인가 국정조작인가…진실 가릴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