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2024-2045 국립극장 레퍼토리 시즌' 간담회국립극장 연말 인기 공연인 '마당놀이' 5년만 부활1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4~2025 국립극장 레퍼토리 시즌' 기자간담회에서 박인건 국립극장장이 발언하고 있다.(국립극장 제공)'2024-2025 국립극장 레퍼토리 시즌' 발표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정세훈(왼쪽부터) 에이케이인터렉티브 이사, 채치성 국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 김종덕 국립무용단 예술감독, 박인건 국립극장장, 유은선 국립창극단 예술감독, 연출가 신유청.(국립극장 제공)관련 키워드국립극장마당놀이박인건이날치전정수영 기자 18세 이정우, 에네스쿠 콩쿠르 피아노 부문 1위…5개 특별상도 품에전통 인형극의 도발적 변신…연희극 '꼭두각, 시간놀음' 10월 개막관련 기사"음악으로 연결된 우주에서 '여우락'은 계속된다"…'정체성 기반으로 새로운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