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예술의전당 인춘아트홀 기자회견"가끔 내가 출산했다는 사실도 까먹어"17일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에투알 갈라 2024' 기자간담회에서 파리오페라발레단 에투알 박세은 무용수(가운데)가 동료 발랑틴 콜라상트(왼쪽), 폴 마르크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 songgyunshin)파리 오페라 발레단의 아시아인 최초 에투알(최고무용수) 박세은.(예술의전당 제공)'파리 오페라 발레 에투알 갈라 2024' 포스터(예술의전당 제공)관련 키워드박세은파리오페라발레단발레리나발레리노발레에투알정수영 기자 '英 자존심' BBC 심포니, 13년 만의 내한…손열음과 전국투어"산불에 국가유산 잃어선 안 돼"…최휘영, 신속한 '초동 대응' 주문관련 기사박세은 "'아시아 최초 에투알'은 타이틀일 뿐…동료 통해 겸손 배워"발레리나 박세은 "파리오페라발레단 톱스타 10명 출연은 기적"파리오페라발레단 '별'들, 韓 온다…박세은 이끄는 갈라 공연김기민·박세은 배출…亞 최대 규모 '22회 서울국제무용콩쿠르' 개막'16세 발레리노' 박윤재 "로잔 우승은 자랑스러운 이름표…즐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