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물급 무용수 배출한 무용 대회… 7월 11일 개막중국·몽골·파라과이 등 총 10개국 1167명 참가허영일 집행위원장이 11일 서울 중구 달개비하우스에서 열린 제22회 서울국제무용콩쿠르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6.1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파리 오페라 발레단‘로미오와 줄리엣’공연 중인 박세은 발레리나. 박세은은 서울국제무용콩쿠르 출신이다. [파리 오페라 발레단 제공] ⓒ News1 이준성 프리랜서기자22회 서울국제무용콩쿠르 포스터(서울국제무용콩쿠르 사무국 제공) 관련 키워드서울국제무용콩쿠르허영일김기민박세은정수영 기자 '140여년 전통' 헬싱키필 첫 내한…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 협연초가을 밤 숲속 무대…서울시향, 서혜경·최재림과 '명곡의 향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