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예술의전당 인춘아트홀 기자회견'에투알 갈라 2024' 공연, 오는 20~24일파리 오페라 발레단의 아시아인 최초 에투알(최고무용수) 박세은.(예술의전당 제공)관련 키워드박세은파리오페라발레단갈라발레에투알정수영 기자 '작품상' 받은 뮤지컬 '홍련' 돌아온다…"한(恨)의 카타르시스 선사""왜 번거롭게 사랑해야 할까"…이슬아가 찾은 문학 읽기의 이유관련 기사'첫 흑인 에투알' 디오프 "무용에 진심인 韓 관객 좋아 또 왔어요"(종합)박세은 "'아시아 최초 에투알'은 타이틀일 뿐…동료 통해 겸손 배워"발레리나 박세은 "파리오페라발레단 톱스타 10명 출연은 기적"파리오페라발레단 '별'들, 韓 온다…박세은 이끄는 갈라 공연김기민·박세은 배출…亞 최대 규모 '22회 서울국제무용콩쿠르'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