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장 "음악 풀어내는 능력 놀라워"…상금은 2만 유로도 받아유인촌 문체부 장관 축전지휘자 이승원이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말코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했다.(말코 국제 지휘 콩쿠르 홈페이지 캡처)관련 키워드이승원정수영 기자 18세 이정우, 에네스쿠 콩쿠르 피아노 부문 1위…5개 특별상도 품에전통 인형극의 도발적 변신…연희극 '꼭두각, 시간놀음' 10월 개막관련 기사'4-1 대승' 우려 지우고 희망 키운 이민성호의 첫걸음[AG]'엄지성 해트트릭' 이민성호, 카타르 4-1 완파…4연패 시동[AG]이민성호, 카타르와 첫판 최정예 출격…엄지성·양현준 선발[AG]강원, '유병훈 감독 사퇴 번복' 안양에 3-0 완승…4위 도약수영 쌍두마차부터 근대5종 간판까지, 강원 선수들 아시안게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