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안으로는 관찰하기 어렵습니다'展…지갤러리서 5월11일까지장효주, 허물 #1-2, 폴리우레탄, 실리콘, 지퍼, 양모, 천, 138x289x10 cm, 2023-2024. 지갤러리 제공. 장효주 작가의 개인전 '육안으로는 관찰하기 어렵습니다' 전경. 2024.4.15/뉴스1 ⓒ 뉴스1 김일창 기자관련 키워드지갤러리장효주장효주작가미술전시김일창 기자 장동혁 "李, 北·이란에 왜 한마디 못하나…대북송금 영수증 때문?"한동훈 "찌질이 정치" 김민석 '맹공'…與 "'尹 황태자' 지옥문 열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