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는 102명인데 韓은 단 2명…세계 200대 컬렉터에 김웅기·서경배 2년 연속 선정

세계적인 미술전문지 '아트뉴스'
"韓 경제력 걸맞은 제도 확립·인식 변화 필요"

본문 이미지 -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화장품 업계 CEO와의 신년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8.1.1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화장품 업계 CEO와의 신년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8.1.1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21일 서울 종로구 갤러리 현대에서 열린 '갤러리현대 50주년 전시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김환기 화백의 '우주'를 관람하고 있다. 김 화백의 작품 ‘우주’(Universe 5-IV-71 #200)는 지난해 11월 크리스티 홍콩 경매에서 한국 미술 사상 최고가인 132억에 낙찰됐다. 김환기(1913~1974)의 1971년 작품인 ‘우주’는 지금까지 그의 작품 중 사이즈가 가장 크고(254×254㎝) 좌·우로 나뉜 2개의 그림을 하나로 합친 희귀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2020.4.2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21일 서울 종로구 갤러리 현대에서 열린 '갤러리현대 50주년 전시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김환기 화백의 '우주'를 관람하고 있다. 김 화백의 작품 ‘우주’(Universe 5-IV-71 #200)는 지난해 11월 크리스티 홍콩 경매에서 한국 미술 사상 최고가인 132억에 낙찰됐다. 김환기(1913~1974)의 1971년 작품인 ‘우주’는 지금까지 그의 작품 중 사이즈가 가장 크고(254×254㎝) 좌·우로 나뉜 2개의 그림을 하나로 합친 희귀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2020.4.2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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