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작가 12인 한국 작가 8인 참여…성곡미술관서 30일까지Himat M. Ali, In the Forest of Love, 2021, Mixed Media on Paper, 50×65cm. 성곡미술관 제공.Hashem Joucka, Convergence Cognition, 2023, Immersive Video Installation. 성곡미술관 제공.강애란, Virtual Space in Art Books 2, 2023, LED, 플라스틱, 가변설치. 성곡미술관 제공.김홍식, Red’s Escape_20190115 pm3, 2019, 엠보싱된 스테인리스 스틸에 실크스크린, 각 200×80cm. 성곡미술관 제공.관련 키워드미술전시성곡미술관나의빨강너의파랑요르단미술김일창 기자 '1인1표·당원투표 확대' 정청래 연임 포석?…"당헌 개정 확신"'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관련 기사"장소와 기억을 예술로 기록하다"…조르주 루스 '서울, 기억의 단면'전"예술로 풀어낸 30년의 흔적들"…성곡미술관 '미술관을 기록하다' 전"공간과 시간의 기억"…성곡미술관 30주년 특별전 '미술관을 기록하다'사유 공간에서 퍼져나가는 메아리…구현모 '에코스 프롬 더 캐비넷'展"韓 엥포르멜을 지켜온 60여 년"…'석난희: 그림 속의 자연'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