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 30주년 기념전 12월 7일까지성곡미술관 전경. ⓒ 뉴스1 김정한 기자송예환, 〈풍수 수확〉, 2025, 박스지, MDF 합판, 프로젝션 맵핑, 260 × 500 × 420 cm ⓒ송예환 (성곡미술관 제공)전시전경_4 ⓒ 성곡미술관 사진촬영_아인아아카이브 (성곡미술관 제공)이세경, 〈접시 위의 머리카락_성곡미술관 개관 30주년 기념접시〉, 2025 ,기증받은 머리카락, 흰색 접시, 지름 30 cm ⓒ이세경 (성곡미술관 제공)관련 키워드성곡미술관개관30주년김정한 기자 별을 단 '버펄로 솔저'…미군 최초 흑인 장군 탄생 [김정한의 역사&오늘]"문학동네, 우선협상대상자에 다우키움그룹 선정"…지분 매각 가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