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갤러리서 30일까지 채온 2023 oil on canvas 227.3x181.8cm (표갤러리 제공)관련 키워드표갤러리미술전시채온작가채온김일창 기자 김민석·장동혁, 거제 수해현장 찾아 "복구에 최선"(종합)장동혁, 거제 수해 현장서 "최대한 빠른 복구에 최선"관련 기사"예술로 풀어낸 무수한 걸음"…'현직 호텔 룸키퍼' 윤희숙 사진가, 5번째 개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