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갤러리서 30일까지 채온 2023 oil on canvas 227.3x181.8cm (표갤러리 제공)관련 키워드표갤러리미술전시채온작가채온김일창 기자 하정우 '북구 호소인' 비판에 "주민 삶과 무관…소모적 논쟁"(종합)박형준 "李정권 폭주 막아야…혁신 균형발전으로 격차 해소"관련 기사[화보] 사진으로 본 전남교육 이모저모전혜옥 부적 판화전 개최…11일까지 광주 '씨움' 갤러리[특파원 칼럼]트럼프 초상화에 붙을 설명…'관세'는 빛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