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갤러리서 30일까지 채온 2023 oil on canvas 227.3x181.8cm (표갤러리 제공)관련 키워드표갤러리미술전시채온작가채온김일창 기자 제2의 김용태·김재섭 찾기…국힘 '청년중심' 지선서 통할까'최대 15곳' 판 커지는 6월 국회의원 재보선…與 후보 과잉, 野 인물난관련 기사"경계 허무는 여성 작가 5인의 반란"…韓日 작가전 '불온유희'"그림으로 엿보는 존재의 감각"…영해 '모서리의 떨림'전눈도 없고 해도 짧지만…겨울이 더 특별한 헬싱키부활하는 미술시장…'키아프-프리즈' 성료·경매 시장 반등 [2025 총결산-미술]전시 보고 걷고 머문다…'예술로 여행하는 서울' 가이드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