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일간 신작 24편, 레퍼토리 9편, 상설공연 14편, 공동주최 13편왼쪽부터 박인건 국립극장장, 여미순 국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 직무대리, 유은선 국립창극단 예술감독, 김종덕 국립무용단 예술감독박정환 문화전문기자 AI 활용 음악의 신탁기준 마련한다…22일 국회 토론회밀라노·파리서 '2026 한복 해외거점 프로모션'…한복 5개사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