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비갤러리서 7월22일까지 이은선 개인전 전경. (피비갤러리 제공)관련 키워드미술전시이은선피비갤러리김일창 기자 나경원 "인사 대참사…'흑막' 김현지 즉각 파면해야"김승원 공방 '2라운드'…한동훈 때리는 與 '성추행·갑질' 부각 野관련 기사여주도자문화센터, 두 개의 봄맞이 도자예술작품전해태타이거즈 응원단장의 삶…모노드라마 계보 이을 '하이타이' [소극장에선]8명의 작가가 하나로 연결된다면 어떤 이미지를 그려낼까'작품과 공간의 조화'…뮤지엄산에서 만나는 20人 기하학 작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