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명의 작가가 재해석한 미술관…이달 27일부터 9월10일까지 뭎, 〈내 사랑, 난 당신이 죽은 줄 알았어, 당신은 그저 다른 삶으로 넘어간 거였는데〉, 2023. 국립현대미술관 제공, 사진 김주영 황동욱, 〈순간〉, 〈흔적〉, 〈물체/공간〉, 2023. 국립현대미술관 제공, 사진 김주영 김현종, 〈범위의 확장〉, 2023. 국립현대미술관 제공, 사진 김주영. 1_전시 전경. 국립현대미술관 제공, 사진 김주영.관련 키워드미술전시국립현대미술관과천미술관젊은모색김일창 기자 與 "계엄에 안보 소홀" 野 "물러터진 국방부"…병역특례 손질엔 공감대(종합)국방위 '北지뢰' 책임 공방…與 "尹정부 소홀" 野 "9·19 합의 탓"관련 기사[뉴스1 PICK] "다들 미친 것 같다"…노벨문학상 품은 앤 카슨'자랑스런 박물관인상'에 김차순 우제길미술관장"호크니·쿠사마 등 현대미술의 거장 14인 만나기"…'시대의 초상' 展수원시립미술관 '미술관사람들Ⅱ'…초등생 진로탐색삼성전자, 삼성 아트 스토어에 '영국 박물관' 대표 소장품 30점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