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코엑스 B와 D홀서 16일까지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41회 화랑미술제’ 프리뷰를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된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국내 최장수 미술품 장터로 올해 41회를 맞이한 화랑미술제는 역대 가장 많은 156개 국내 갤러리가 참여해 작가 9백여 명의 작품 만여 점을 전시·판매한다. 2023.4.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화랑미술제김일창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9일, 수)[오늘의 국회일정] (29일, 수)관련 기사"광교, 현대미술 전시장으로 탈바꿈"…25일 '화랑미술제 인 수원' 개막"한 권의 책처럼 펼쳐지는 전시"…윤다냐 개인전 '다냐의 서점'"한지와 목탄으로 빚어낸 가족과 바다"…임만혁 개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