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코엑스 B와 D홀서 16일까지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41회 화랑미술제’ 프리뷰를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된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국내 최장수 미술품 장터로 올해 41회를 맞이한 화랑미술제는 역대 가장 많은 156개 국내 갤러리가 참여해 작가 9백여 명의 작품 만여 점을 전시·판매한다. 2023.4.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화랑미술제김일창 기자 이철우·TK의원들 "더는 기만 말라"…행정통합법 처리 촉구이준석 "尹1심·부정선거 대법 판결 부정 국힘…사법개혁 당론 찬성하라"관련 기사이성훈 회장 "한국미술 지속성장 이끌겠다"…화랑협회 50주년 비전 제시"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에 대한 서사"…릴리 '오버 더 레인보우'전부활하는 미술시장…'키아프-프리즈' 성료·경매 시장 반등 [2025 총결산-미술]금융·예술의 만남…KB금융 '키아프 서울' 2년 연속 리드파트너"먹이 물을 만나 뿜어내는 찬란한 생명력"…문봉선 '먹(墨)의 길'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