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종 교수 출신 설원기 등 작가 6인 그룹전…17일부터 3월10일까지손현선_언제나 현재로_acrylic on Korean paper_193.5x138cm_2022-2023 (누크갤러리 제공) 김일창 기자 김민석·장동혁·오세훈에 김부겸·이낙연까지…故최형우 조문 행렬(종합2보)김민석·장동혁, 故최형우 빈소 조문…"민주화에 큰 헌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