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부터 경매일까지 출품작 관람 가능 이우환 선으로부터 No. 77072 (케이옥션 제공)김일창 기자 정점식 "李대통령 '내란 타령' 유통기한 상실한 망상일 뿐"장동혁 "李 '공소취소' 탄핵 트리거…하고 싶은 대로 다 해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