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부터 경매일까지 출품작 관람 가능 이우환 선으로부터 No. 77072 (케이옥션 제공)김일창 기자 국힘 "당정 소방재정 2조 지원? 추미애 망언 물타기 꼼수"한동훈 "혈세 380억원 써 이재명 변호인단 구성…사실상 국고 횡령"